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718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장모네 EU센터, 윤성원 전 한국유럽학회장 초청 세미나와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소장 김시홍)는 4월 1일(화), 서울캠퍼스 국제관과 본관에서 수원대학교 윤성원 교수(2024년 한국유럽학회장)를 초청하여 유럽연합의 문화정책과 한-EU관계 를 주제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였다.윤성원 교수는 이날 행사에서 문화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과 유럽연합이 자유무역협정 체결 시 부속서로 문화협력에 대한 협정을 포함하면서 2010년 이후 양자의 논의가 본격화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유럽 문화도시, 유럽 문화유산 등의 사업을 통해 모범적인 문화정책을 펼치고 있는 유럽의 사례에서 적지 않은 시사점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작성일 2025.04.0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7 미디어외교센터, 월간 동북아 이슈 리포트 21호 발표 새글 ■ 계엄 이후의 탄핵 심판 과정과 트럼프의 관세 부과 등■ 25년 2월 미중일 언론의 한국 관련 보도 특성을 분석우리 대학 미디어외교센터(센터장 채영길)는 3월 27일(목), 월간 동북아 이슈리포트 21호(25년 3월호)를 발표하였다. 월간 동북아 이슈리포트는 지난 한 달(2025년 2월)간 미국, 중국, 일본 주요 언론의 한국 관련 보도를 취합한 후, 각 언어별로 형태소 단위로 분석함으로써 언론 보도의 주요 주제와 숨겨진 의미구조 등을 밝혀냄으로써 주요 3개국 언론을 통한 한국 담론 형성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분석된 결과보고서이다. 지난 2월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주요 쟁점인 계엄령 선포 관련 헌법적 정당성 여부가 집중 조명되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정책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북한-러시아 군사협력 등 안보 이슈가 주요 관심사로 부각된 시기였다. 이에 미중일 언론은 각국의 이해관계와 정책 방향성에 따라 차별화된 관점으로 보도했다.먼저,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한 세 국가의 언론 보도는 사실 전달 위주의 보도라는 공통점이 있었으나, 강조점에서 차이를 보였다. 미국 언론은 계엄령 선포의 헌법적 정당성과 군 지휘관들의 국회의원 체포 지시 증언에 초점을 맞추며 법적 절차와 증언 내용을 상세히 전달했다. 중국 언론은 탄핵 공판 동향, 여야 정치권 주장, 전문가의 정세 전망 등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에 주력했다. 일본 언론은 증인 신문 과정의 불일치와 쟁점별 논란을 세밀하게 분석하며 한국 사회의 정치적 양극화, 특히 20-30대 남성의 보수화 현상에 주목했다.국제 무역 이슈와 관련해서는 국가별 관심사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알루미늄 25% 관세 정책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 수치와 함께 분석했으며, 한국의 관세 면제 요청과 한미 FTA 강조 입장, 그리고 탄핵 정국이 협상력 약화 요인임을 지적했다. 중국 언론은 미국의 전방위적 관세 부과가 한미관계의 불신과 악화를 조장한다고 강조하며, 미국을 비판하는 논조를 보였다. 특히 철강, 알루미늄, 반도체 관세 조정이 한국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부각시키며 중국 AI 기술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간접적으로 강조했다.안보 이슈에서는 일본 언론이 가장 적극적인 보도 양상을 보였다. 북한-러시아 군사협력 강화에 주목하며, 북한이 장사정포와 미사일 제공의 대가로 ICBM 및 원자력 잠수함 기술을 획득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트럼프 정권 출범 이후 한미일 3국 외무장관 회담과 미군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에 대한 북한의 반발도 주요 보도했으며, 북한의 남북 적대적 두 국가론 선언 이후 이산가족 면회소 철거 등 남북 단절 조치를 한반도 분단 고착화 시도로 분석했다.한편, 중국 언론은 한국 내 사회적 사고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데 주력했다. 제주도, 여수, 부안, 무안에서 발생한 어선충돌 사고와 항공기 이슈, 화재사고 등을 객관적 내용 전달 위주로 보도했으며, 이는 중국 내 안전사고 대비와 방지를 위한 경각심 전달을 의도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각국 언론이 한국의 정치적 불안정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 상이한 관점을 보였다는 것이다. 미국 언론은 최상목 권한대행 체제의 한계로 직접 소통 부재와 다음 정부의 정책 연속성을 우려했으며, 일본 언론은 한국 사회의 혼란이 쉽게 수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이를 일본 국내 정치 사회 문제와 연계하는 타산지석적 보도 경향을 보였다. 위와 같은 이슈별 분석 결과 외에도,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이혼율 감소 등의 사회적 현상을 다룬 미국과 중국 언론의 기사나 탈북민의 일본 정착기를 다룬 요미우리 신문 등 한국의 사회와 국민에 관심을 보이는 각국 언론의 시각을 주목할 만한 기사로 선정했다. 작성일 2025.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 국제지역대학원, 제8회 미래외교포럼 개최 –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 독일대사 초청 특강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대학원은 지난 3월 25일(화)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게오르크슈미트 주한 독일대사를 초빙하여 격변의 시대 미국-중국-러시아 관계의 길 찾기: 중견국들에 대한 함의 를 주제로 제8회 미래외교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슈미트 대사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국제지역대학원과 대학 내 관심있는 학생과 교수진이 다수 참석하여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되었다.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대사는 2023년부터 주한독일대사로 근무하면서 기후변화, 환경, 노동, 산업, 기술, 인구, 국제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한국의 정부와 국회, 학계, 외교계 등에서 활발하게 강연 및 정책자문활동을 수행해오고 있다. 그는 한국에 부임하기 전 주태국 독일대사를 역임했고, 독일 연방 외교부 소속으로 총리청과 대통령청 등 주요 기관에서 근무한 경험을 갖고 있는 정통 외교관이다.이날 진행된 특강에서 슈미트 대사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질서의 대변화 추세 속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의 대외정책 및 국제적 역할 변화를 세밀히 분석하고 그로부터 야기되는 문제점과 도전 요인을 제시했다. 그는 현 상황에 대해 오랜 기간 전 세계로 확산되고 일반화된 법과 제도에 기반한 자유주의 및 다자주의 국제질서가 여러 요인에 의해 급격한 약화되는 국면에 처했으며, 지구상 가장 강력한 국가 행위자인 세 강대국들이 각자의 이해관계와 목표달성을 위해 자국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려 한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지난 수십년 간 한국과 독일 등 여러 국가들은 지속적인 경제발전에 힘입어 국제사회 내 상당한 위상과 영향력을 갖는 중견국으로 부상했으나 현재 진행되는 세계질서의 근본적인 변화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명확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호무역주의와 국가중심주의 및 그에 입각한 권력정치(power politics) 가 내포하고 있는 위험성을 고려할 때 법과 규범에 입각한 협력적인 다자적 국제질서의 회복이 불가피하며, 그를 위한 중견국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주장을 제시했다.슈미트 대사는 발표에 뒤이어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학생 및 교수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 등장 이후 유럽 및 인도-태평양을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질서의 전개양상 및 중견국들의 역할에 관하여 매우 활발한 토론을 전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최근 전세계로 급격히 확산되는 보호주역주의 추세 및 유럽 등 지역에서의 안보 불안정 상황을 반영하여 매우 진지하면서도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고, 이들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깊이 있는 이해 및 학문적 지식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작성일 2025.03.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9 국제지역연구센터 HK+ 국가전략사업단, 3월 정기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단장 강준영, 이하 사업단)은 3월 27일(목),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2025년 3월 정기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연사로 초청된 KBS 신원섭 PD는 K-Pop의 미래와 아이돌 커리어의 지속 가능성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KBS 라디오 센터장을 역임한 신 PD는 강연을 통해 한국의 아이돌 산업과 함께 K-Pop의 초기 도약 과정과 의미를 설명하고, 아이돌 가수가 은퇴 이후 직면하게 되는 문제점들과 그 해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신 PD는 K-Pop의 성과가 지구촌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세계 문화에 끼치는 가치에 대해 언급하면서, 동시에 K-Pop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은퇴 이후 사회인으로서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고민과 사회적인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대개의 경우 아이돌 생활을 마무리하더라도 20대 중후반에 불과한 만큼, 일상 복귀와 사회 적응이 여느 일반인처럼 쉽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면서, 이는 팀을 조직해 상품화하는 이면에 내재 되어 있는 많은 불확실성과 계약기간 동안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근무 행태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방향을 찾고 개척하는 부분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아이돌 생활을 마친 20대가 새로운 사회화 과정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회적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했다.신 PD는 기획사의 의도가 절대적으로 반영되는 현재 아이돌 산업이 분명 성공적이며 성과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으나 그 반작용에 대한 우려도 거론했다. 특히, 아이돌 산업을 받아들이는 우리 사회가 성공의 결과, 즉 성공한 현재 에만 집중하고 있는 까닭에 성공에 이르는 과정과 은퇴 이후에 보여주는 무심함에 대해 지적하였다. 결론으로 신 PD는 K-Pop, 이 중에서도 아이돌 관련 문화산업이 좀 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산적인 마케팅 지원에 집중하는 것을 넘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적재산권 확충과 장르 확장, 더 나아가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 등을 제언하였다.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 이라는 아젠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HK+국가전략사업단은 매달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콜로키움을 진행하고 있다.(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5.03.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7 장모네 EU센터, 독일학자 초청 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소장 김시홍)은 3월 13일(목) 서울캠퍼스 본관 203호(이덕선 회의실)에서 독일 국제안보연구원(Stiftung Wissenshaft unt Politik, SWP)의 에릭 발박 박사를 초대하여 인도태평양의 권력공백과 한반도의 안보 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발박 박사는 독일 총리에게 아시아 문제와 관련하여 자문하는 전략전문가로, 이날 회의를 통해 유럽과 미국이 사실상 그간의 동맹에서 적대적 관계로 변모하고 있다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시에 이러한 변화가 한반도에 시사하는바 또한 크다는 점을 부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봉철 한국유럽학회장, 강유덕 EU연구소장과 국제지역대학원 학생들이 참석하여 활발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작성일 2025.03.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93 러시아연구소 HK+사업단, 학술연구총서 『루스키 미르: 세계 속의 러시아』 발간 우리 대학 러시아연구소(소장 표상용) HK+사업단은 학술연구총서 시리즈 중 41번째 책인 『루스키 미르: 세계 속의 러시아』를 발간했다.이번에 발간한 『루스키 미르: 세계 속의 러시아』는 사업단의 연구 어젠다인 러시아 인문 공간의 재인식: 러시아 속의 세계, 세계 속의 러시아 를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언어적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러시아연구소 HK+사업단은 러시아 지역 연구의 일환으로써 학술연구총서 시리즈를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도서 소개러시아는 최근 들어 국제무대에서 소비에트 체제 해체 이전에 누렸던 위상과 영광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다. 이 책은 이 과정에서 드러나고 있는 러시아의 세계적 영향력과 존재감을 연구하고, 이를 통해 오늘날 러시아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전망한다. 더 나아가 세계와 조응하며 러시아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졌고, 앞으로 러시아는 세계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며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전망의 답을 얻고자 한다. 러시아 세계 라는 의미의 러시아어 루스키 미르(Русский мир) 는 러시아어 문학 교육과 친러 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공공외교 기관의 이름이지만, 동시에 러시아어와 러시아에 대한 이해라는 공통분모로 통합을 꾀하고 있는 러시아 문화제국주의의 표상이기도 하다. 즉, 그것은 잃어버린 소련의 영광을 복기하게 하는 상징이자 21세기 러시아가 지향하는 정체성 정치에 대한 선언이다. 이 책에서는 러시아가 자신을 세계에 드러내는 방식에 대한 비판적 읽기와 함께 서구의 러시아에 대한 일방적 공격으로부터도 거리를 두면서 궁극적으로 러시아와 서구 대립의 기저에 놓여 있는 문명사적인 충돌을 읽어내려 한다. 작성일 2025.03.1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60 장모네 EU센터, 유럽 현지서 학술회의 및 특강 개최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 (소장 김시홍)은 지난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불가리아, 루마니아 및 튀르키예 소재 대학에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였다.2월 19일 화요일 오후 2시 불가리아 국립 소피아대 유럽학과와 공동으로 개최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한-EU 관계를 중심으로 5명의 학자들이 발표하고 토론에 임했다. 당일 발표한 디아나 페트로바 조교수는 십여년전 교환학생 신분으로 국제대학원 수업을 들은바 있어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이 되었다.2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소피아 대학 한국학 및 인도태평양학과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하였으며 현지 학생들로부터 원전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현대건설의 유입으로 양국 관계의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인상을 받았다. 당일 오후에는 주불가리아 김동배 대사를 예방하고 차담을 가졌는데, 외대 불가리아 전공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한불가리아 교류증진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내용을 교환하였다.2월 24일 월요일 오후 3시에는 루마니아 국립 부카레스트대 정치학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EU 관계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당일 오찬에는 주루마니아 대사관 권영아 공사참사관(노어 91)과 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대사의 비서로 일하는 투도란 양과 재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일정은 2월 2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소재한 국립 마르마라대학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으며 역시 다양한 질문들이 제기되어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이 되었다. 당일 오찬은 주이스탄불 이우성 총영사의 주최로, 부영사로 재직하고 있는 기민정 동문 (아랍어 10)과 함께 할 수 있었다. 이 총영사는 우크라이나 재건과정에서 건설업에 강점을 가진 튀르키예 기업들과 한국의 자본과 기술이 컨소시엄을 이루는 사업 전망에 대한 의견교환을 나누었다. 작성일 2025.03.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77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제6회 ‘EU Youth Forum’ 개최 ■ 학문 후속 세대의 새로운 시각을 통한 연구 발표 및 토론 진행우리대학 EU연구소(소장 강유덕) 인문사회연구사업단(단장 김면회)는 지난 2월 18일(화),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동북아시아와 유럽의 지정학적 도전: 평화와 협력의 새로운 틀 이라는 주제로 제6회 EU Youth Forum 을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이하 EU연구소), 한국유럽학회, 한국연구재단, EURAXESS, 유엔한국협회, 프리드리히나우만재단, 국제평화재단, 제주평화연구원, 제주국제평화센터, 한국-사하친선협회, 장모네EU센터, 국립부경대 글로벌지역학 BK교육연구단, 한독사회과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후원했다.포럼 개최에 앞서 EU연구소와 한국유럽학회는 제주평화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 연구 추진과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EU Youth Forum 은 학문 후속 세대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되어 온 포럼으로, 이번 제6회 포럼은 제주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학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유럽 과 제주 를 키워드로 한 자유주제를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는 등 의미 있는 학술교류의 장이 되었다.영어, 한국어, 온라인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제주도와 유럽 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환경, 제도 등 여러 가지 방면에서 시사점을 도출하고, 주요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다. 학문 후속 세대의 새로운 시각을 통한 연구 발표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EU연구소는 앞으로도 EU Youth Forum 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향후 유럽 연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진 학자들의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5.03.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27 처음 13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